비영리 재정 투명성의 시작
토브(TOV) 사단법인 토브협회

종교인 소득 신고는 단순한 세무 행정 절차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정직함을 드러내는 거룩한 순종이며,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신뢰를 세우고 다음 세대에 바른 유산을 남기는 책임 있는 행동입니다.

투명한 재정은 교회의 신뢰를 강화합니다

자발적인 소득 신고는 교회 재정이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이는 교인들에게 신뢰와 안심을 제공하며, 교회가 사회 속에서 공적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초가 됩니다.

미래는 정직한 발걸음 위에 세워집니다

종교인 소득 신고는 목회자 개인과 가정의 미래와도 직결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복지 제도는 신고를 통해서만 보장되며, 안정된 목회 사역과 노후 준비를 가능하게 합니다. 따라서 소득 신고는 선택이 아니라, 교회와 목회자의 미래를 지키는 약속입니다.

작은 순종이 큰 변화를 이끕니다

"적은 일에 충성된 자가 큰 일에도 충성된다"(눅 16:10)는 말씀처럼, 소득 신고라는 작은 순종이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과 사회적 모범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P-Tax 소개

목회자를 위한 전용 온라인 소득신고 시스템

온라인 소득신고 시스템

P-Tax(피택스, ptax.kr)는 사례비·활동비 등 종교인 소득을 정확하게 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돕는 '목회자 전용 온라인 소득신고 시스템'입니다.

자동 세액 계산

목회자가 매월 받는 사례비, 목회활동비, 비과세 항목 등을 입력하면, 공제할 세액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급여·사례비 대장과 국세청 신고용 전자 파일까지 한 번에 생성하여 종교인소득신고를 돕습니다.

무료 신고 지원

세무신고가 익숙하지 않은 작은교회 목회자도 '무료'로 소득세 신고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P-Tax와 연계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하는 동반자

목회자들의 종교인소득신고를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P-Tax는 목회자의 종교인소득신고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동반자입니다.